어린애 주먹만한 플러그 접이식으로 고안 "세계에서 제일 얇다는 맥북 에어 노트북 광고를 보는데
플러그가 너무 무지막지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접이식 플러그를 고안하게 됐습니다".

 영국에서 활동 중인 디자이너 최민규(29) 씨가 영국 제품디자인 분야의 가장 큰 상인
 `2010 올해의 디자인` 대상을 받았다. 영국생명이 후원하고 디자인뮤지엄이 주관하는 이 상은
건축, 패션, 가구, 그래픽 등 7개 분야별로 가장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한 뒤 이 가운데 1점을
골라 수여된다.

그는 영국의 어린애 주먹 만한 플러그를 휴대하기 편하게 접이용으로 만들어 출품해 대상을 받았다.
지난 1946년 개발돼 지금까지 사용되는 영국의 플러그는 발이 3개 달린 것으로 두께가 대략 5㎝가량 된다.

그의 제품은 접이식으로 두께를 1㎝로 줄였다.









비행기 밥, 자동차 빵, 물고기 샌드위치 등 톡톡 튀는 모양의 음식을 만들고 있는 인도 출신의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BBC 등의 언론에도 소개되는 등 눈길을 끌고 있는 이는 인도 뉴델리에 살고 있는 31살의 스미타 스리바스타바. 그녀는 까다로운 식성으로 애를 태우는 아이를 위해 '아이디어 음식'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는데, 오이 등의 야채를 입에 대지 않는 아이를 위해 오이를 '웃고 있는 벌레'로 만들었고, 사과 파인애플 양파 등을 재료로 사용한 '인형 샌드위치' 등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은 각종 음식 작품을 선보였다.

스미타는 이색적인 음식 작품을 인터넷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데, 비행기 모양의 밥, 날카로운 이빨과 큰 눈동자를 가진 물고기 모양 샌드위치 등 그녀의 음식이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아이를 둔 세계 각국의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화장실 휴지도 좀더 스타일있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 :)
휴지에 아이디어를 적어보자~






 
교통 정체를 유발하지 않는다는 '신개념 버스'

중국의 한 회사가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이 대중교통수단은 '3D 고속버스'로 불린다. 이 버스는 지하철과 비슷한 수준의 승객이 한 번에 탑승할 수 있으며, 지하철에 비해 20~30%의 비용으로 건설을 할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훨씬 유리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

'3D 고속버스'의 가장 큰 특징은 버스 아래로 다른 차량이 자유롭게 달릴 수 있다는 점. 2층 구조로 설계되어 다른 차량이 버스 하부로 통과할 수 있어 버스 운행으로 인한 도심 교통 정체 걱정이 전혀 없다는 것.

두 개의 차선을 레일 삼아 달리는 이 버스가 조만간 베이징 등 중국 대도시를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 봤다. 1,200~1,400명의 승객을 태우고 시속 60km의 속도로 도로 위를 달리는 '3D 고속버스' 공사가 조만간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기대


로또('-' )

버스가 상용화 될려면 레일부터 완전 다시 깔구 .. 비용이 만만치 않겠네요.. 하지만... 버스가운데에
통로를 만들어 교통정체시 움직이게 한다는 생각 만큼은 정말 대단합니다!!








신장 2미터가 훌쩍 넘는 거인들이 아니고서는 동전을 넣을 수 없는 초대형 콜라 자판기가 등장했다. 보통 자판기의 두 배가 되는 이 자판기가 거인 전용인 것은 아니다.

아르헨티나의 오길비는 ‘우정의 날’을 기념해 초대형 자판기를 만들었다. 친구들이 힘들여 들어주지 않으면 음료 구입이 불가능하다. 친구 없는 고집불통 외톨이는 사용 불가인 것이다. 우정을 물리적으로 확인하고,
친구라는 존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만들 자판기!!!
(출저 : 조선일보)


파블로 로또 :)
한국에서 이런거 설치했다가는.. 저 꼭대기 까지 올라가겠네요..풉풉풉..
그나저나.. 저 자판기에서 정말 콜라만 나오면 실망이 크겠어요.
눌렀을때 뭔가 색다른게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